이번 대회는 에덴밸리 루지장의 가파른 경사면을 거슬러 올라가는 극한의 오르막 레이스(1부)와 인기가수 딘딘이 출연하는 워터페스티벌(2부)이 결합된 특별한 스포츠 축제다.
참가 부문은 개인전(1.7㎞)과 동일 성별 2인 단체전(2㎞ 또는 1.7㎞)으로 나뉘며 시상금은 개인전 남녀 각 1위 30만 원, 단체전은 1위 7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이 수여된다.
대회 당일 기준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타올, 매직스카프, 양말, 마스크팩, 단백질 음료, 빵, 에너지 바 등 풍성한 기념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또 러닝화와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탑승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포털 사이트에서 ‘양산어필레이스’를 검색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양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도전의 성취감과 축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전국 스포츠 동호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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