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구세군 한국군국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를 열고 모금과 사회공헌 분야 수강생 5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8년 자선냄비 100주년을 앞두고 지역사회 모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세군을 비롯해 사랑의열매, KT, 포스코홀딩스, 우리은행, 현대차정몽구재단, 김앤장 사회적가치센터 등 기업과 비영리기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모금 전략과 기업 사회공헌, 비영리 협력 사례 등을 소개했다.
구세군은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체계적인 모금 활동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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