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마이큐, 아들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민소매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아들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빵집 앞에서 고개를 든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늘씬한 몸매와 직각 어깨를 드러냈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2021년 교제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장남 신우(2016년생)와 차남 이준(2018년생)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이들의 성장 과정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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