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청약플러스 접수
[화성=뉴시스] 이준구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화성동탄2 신도시 장지동·산척동 일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22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급 대상은 231.2~281.1㎡ 규모로, 공급가격은 5억3500만~7억4100만원이다. 동탄2 신도시는 반도체 산업과 의료단지 조성, GTX-A·SRT 등 광역교통망을 갖춘 데다 초·중·고와 공원, 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동탄2 신도시는 최근 반도체 중심도시로 거듭나면서 고소득의 첨단산업 종사자와 젊은 실수요층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아울러, 대학병원·요양병원·재활병원 등 의료단지 구축도 가시화되면서, AI 기반 첨단의료 및 바이오·헬스케어 산업과 연계된 미래도시로의 도약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수도권 남부 광역교통망의 중심지로서의 편리한 교통망으로 GTX(A노선)를 통해 분당과 서울까지 15~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LH청약플러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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