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홍진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덥다. 오늘 저녁은 뭐 먹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캡모자를 쓴 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이날 홍진영은 조명이 켜진 야외 정원에서 밤 산책을 즐겼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충남 당진 등 전국 각지의 야외 행사와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5월 '13579'의 작곡가 버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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