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지나가 한층 밝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나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사진 찍는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예전처럼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지금의 저를 있는 그대로 담고 싶었던 하루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이야기, 조금씩 이어가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화이트 나시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나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팔을 벽에 기댄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장소와 의상을 바꿔가며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한편 지나는 2016년 '해외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당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최근 음악 활동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