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기준 시청률 22.3%, 수도권 기준 23.2%,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김부장'은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역대 SBS 금토드라마 가운데 전국 시청률 기준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김부장'의 성과는 회사가 축적해 온 콘텐츠 제작 경험과 자체 IP 경쟁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자체 IP를 확보·개발하고 콘텐츠 제작에 적극 투자해 글로벌 시장에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