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11월 북중미 자동차부품 시장 공략 지원

기사등록 2026/07/13 09:41:54

6개사 모집, 라스베가스 'AAPEX 2026' 파견

2026년 7월 경상남도청 본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자동차부품 분야 중소기업의 북중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도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박람회인 '2026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박람회(AAPEX 2026, Automotive Aftermarket Products Expo)'에 참가할 기업을 13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자동차부품 분야 수출 중소기업 6개사다.

경남도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편도 항공료(1사 1인) 등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누리집 공고를 참조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경남도 국제통상과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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