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코 주 고속도로에서 사고 잦아
멕시코 군의 범죄단 수색에 보복전도
이 사고로 차량들에 타고 있던 탑승자 9명이 죽고 1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할리스코 주 민방위 당국이 이 날 발표했다.
멕시코의 할리스코 주에서는 올해 2월 멕시코군이 ‘엘 멘초’로 알려진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를 사살한 이후 보복 작전으로 차량 방화 등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시에는 할리스코 주 뿐 아니라 멕시코 전국의 6개 주에서 군 작전을 차단하기 위해 범죄 조직들의 차량 방화와 고속도로 봉쇄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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