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UTme! 6개 매장서 롯데리아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가능
이번 협업은 유니클로의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를 통해 롯데리아의 'UNIQUE & FUN(유니크&펀)' 감성을 티셔츠 디자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리아는 지난 4월 2주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UTme!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을 비롯해 롯데리아 공식 디자인 스탬프,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 스탬프 등 총 45종의 요소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번 롯데리아 협업 디자인은 유니클로 UTme! 운영 매장 6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운영 매장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명동점, 대구 동성로점, 대전 둔산점, 부산 삼정타워점, 제주 서귀포점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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