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새로워졌다"…세라젬, '마스터 V7 2027' 출시

기사등록 2026/07/13 09:18:09

생활 맞춤·의료기기 사용 목적별 모드 추가

신규 컬러·타공 매트 디자인 적용…완성도↑

[서울=뉴시스] 세라젬이 마스터 V7에 다양한 마사지 모드를 추가하고 디자인도 고급스럽게 변화를 준 새로운 버전을 선보였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세라젬이 마스터 V7에 다양한 마사지 모드를 추가하고 디자인도 고급스럽게 변화를 준 새로운 버전을 선보였다.

세라젬은 상황별로 필요한 관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사지 모드를 확대하고, 신규 컬러와 타공 매트 디자인을 적용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터 V7 2027'은 기존 마스터 V7의 마사지 모드와 사용성, 디자인 등을 한 층 고도화 해 새롭게 선보이는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우선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하고, 목·어깨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관리 모드를 강화했다. 기상 후, 취침 전, 골프·러닝·업무·공부 후 등 근육통 완화를 위한 생활 맞춤 모드와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협착증 등 의료기기 사용 목적에 맞춘 모드를 추가했다. 모드 구성도 사용 목적별로 더욱 직관적으로 정리해, 원하는 기능을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마스터 V7의 핵심 마사지 기술도 그대로 적용했다. 특허받은 TST(Tilting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이 등, 허리, 목, 어깨, 척추 굴곡에 맞춰 마사지 도자의 간격과 기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복부 온열 LED 도자와 에어셀 다리 마사지기를 적용해 척추뿐 아니라 복부와 다리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컬러와 타공 매트 디자인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컬러인 마호가니 브라운은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린넨 베이지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매트에는 타공 무늬를 적용해 표면에 부드러운 볼륨감과 깊이 있는 입체감을 더했으며, 프레임과 매트 마감까지 정교하게 다듬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세라젬은 내달 2일까지 '세라젬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의 일환으로 '마스터 V7 2027'은 출시 기념 혜택가인 일시불 530만 원, 구독 시 월 10만6000원에 선보이며, 패밀리 혜택과 타사 제품 보상판매, 패키지 구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마스터 V7 2027’을 포함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서큘레이터 2종 중 1종을 증정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같은 사람도 하루 중 활동과 몸 상태에 따라 필요한 관리 방식이 다르고, 집 안에 두고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생활 공간과의 조화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터 V7 2027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마사지 모드의 선택 폭을 넓히고 신규 컬러와 타공 매트 디자인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척추 관리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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