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시영, 출산 8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놀라운 몸매

기사등록 2026/07/13 09:33:48
[서울=뉴시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출산 8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마라톤 두 번 뛰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그는 "이안(첫째 아들)이도 선택권 없이 매일 새벽에 같이 뛰더니 '엄마 난 왜 새벽에 뛰어야 해' '어 해'"라고 말했다.

이어 "러닝머신 떨어질까 봐 코 닿게 뛰는 거 넘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스포츠 브라톱에 파란색 반바지를 입었다.

이시영은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속도를 높여 달리기 시작했다.

그는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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