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한국 출산' 안영미, 랍스터 올라간 조리원 식단 공개

기사등록 2026/07/11 15:42:16
[서울=뉴시스]안영미(사진=SNS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0일 소셜미디어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랍스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온 조리원 식사가 담겼다.

안영미는 해당 게시물에 '시간아 천천히'라는 이진아의 노래를 첨부했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후 'SNL 코리아', '라디오스타' 등에서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5년부터 교제한 연인과 2020년 2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지난달 26일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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