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사임 열흘차…몇 달은 지난 듯"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총리 사임 열흘차인데 몇 달은 지난 듯 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총리 취임 이후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있는 차에, 18년의 야인시절 중반인 2010년판 퇴수일기를 출판사에서 복간했다"고 했다.
이어 "제 글과 책 중 가장 쉽고 짧은 글들"이라며 "1시간이면 훌쩍 김민석을 이해하실 수 있다. 일독을 권한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경기도 용인·성남 등에서 당원들을 만나며 수도권 당심 공략을 위한 일정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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