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소형 화물트럭 전소…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10 21:41:43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10일 오후 4시24분께 충북 옥천군 군북면 한 창고에서 정차 중인 소형 화물트럭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1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후 30여 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