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의 종전을 향한 잠정 틀이 흔들리고 있으나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고 아시아에서 테크 관련 주식 매입세가 다시 강해졌다.
초반인 유럽 주식시장에서 영국 FTSE 100 지수는 0.1% 오르고 프랑스 CAC 40는 0.05% 내렸다. 독일의 DAX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미 월스트리트 개장 전 거래에서 S&P 500 선물은 0.1% 내린 반면 다우 존스 산업평균은 0.1% 올랐다.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코스피는 2.5% 상승해 주 전반의 손실 일부를 회복했다.
도쿄 닛케이 225는 1.2% 올랐으며 홍콩 항셍도 0.6% 올랐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1% 내렸다.
호주의 S&P/ASX 200는 0.5% 상승했으며 인도 센섹스도 1.2% 올랐다.
국제 기준의 브렌트유 선물가는 0.5% 하락해 배럴당 75.94달러에 거래되었다. 미국 서부텍사스유도 0.5% 떨어져 배럴당 71.71달러에 이르렀다.
미 월스트리트는 9일 종가에서 S&P 500 지수가 0.8% 오르고 다우 존스는 0.3%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은 1.3% 뛰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