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낮 최고 34도 찜통 더위
기사등록
2026/07/11 05:00:00
최종수정 2026/07/11 06:34:2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손 선풍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07.10. lmy@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1일 경기남부는 무더위가 찾아온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2도, 최고기온 27~29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3~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3도 등 30~34도로 예측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최고체감온도는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기도 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박나래 주사이모, 난치병 고백 "극심한 통증"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아이브 안유진, 방배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됐나
클릭비 오종혁 "노민혁과 10년간 손절" 불화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나이 들수록 입맛 '뚝'…근육량 감소와 후각·미각 둔화 영향" 美연구
"서울 결혼식은 20만원이 기본?"…지방 하객 울린 축의금 지적
80대 남편이 다른 여자와 음란 채팅, 집에서는 '폭력'까지…"이혼 사유 충분"
콜라·햄·소시지보다 무서운 '이것'…서울대 교수가 경고한 콩팥 독
"직장만 있으면 지방 내려가서 살고 싶다"…4년차 직장인 글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