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리버뷰아이파크' 등 견본주택 11곳 개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7월 셋째 주 전국 3개 단지 총 75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146가구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청약 일정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울산 울주군 온양읍 '센텀엘카사' 등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강원 춘천시 장학리 '춘천리버뷰아이파크',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역SK뷰', 경남 거제시 상동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 등 1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동문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10번지 일원에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를 분양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규모다. 이 중 7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영화초, 장승중, 영등포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 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주거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으로 책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 춘천시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춘천리버뷰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2가구 규모다.
단지는 장학초, 후평중, 강원중·고, 춘천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후평동 학원가와도 가깝다. MS마트,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정부춘천지방합동청사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인근에 소양강과 구봉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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