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풍성한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뱀의 똬리를 연상시키는 목걸이·팔찌·반지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신민아는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사장에 등장했다.
이날 신민아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행사를 마친 신민아가 숙소에서 샤워 가운을 걸친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신민아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와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신민아는 지난해 10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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