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임지연, 흑발에 더 돋보인 '우윳빛 피부'

기사등록 2026/07/11 00:00:00
[서울=뉴시스] 임지연 (사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SNS 캡처 )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임지연이 하얗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임지연이 속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9일 소셜미디어에 "지연 배우는 무슨 향이야. 미모가 아컴(아티스트컴퍼니) 취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임지연은 헐렁한 분홍색 반팔을 입고 빵을 먹으려다 떨어뜨렸다.

빵을 줍고 일어난 임지연은 파란색 꽃무늬가 들어간 크롭톱과 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검은색 긴 생머리와 대비되는 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임지연은 빵을 먹는 시늉을 하거나 몸을 좌우로 흔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군살 없는 팔 라인과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냈다.

한편 임지연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이어 차기작 드라마 '얼라이크'(Alike)에 출연해 1인 2역을 연기한다.

임지연은 2023년 배우 이도현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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