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카라 강지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강지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연핑크색 블라우스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지영은 블랙 플랫슈즈를 포인트로 더해 페미닌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양손에 서로 다른 가방을 든 채 의상과의 조화를 살폈다.
이날 강지영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 계획이었으나 한 달여를 앞두고 취소했다.
주최 측은 공식 SNS에 "현지 제반 사정 및 불가피한 사정"을 이유로 언급했다.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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