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개리, 수염 기른 근황…한층 중후해진 분위기

기사등록 2026/07/11 00:00:00
[서울=뉴시스] 강개리 (사진= 강개리 SNS 캡처 )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개리가 한층 중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9일 소셜미디어에 "경복궁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미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앞에 서 있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에 갈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개성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개리는 인중과 턱에 기른 수염으로 한층 중후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개리는 아내와 함께 경복궁 맛집을 찾아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개리는 10살 연하의 '리쌍컴퍼니' 직원 출신 여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에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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