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광주대, 취업 경쟁력 강화 '데이터 활용 교육' 등

기사등록 2026/07/09 09:47:16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

광주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분석 입문·활용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8월10일부터 14일까지 하루 4시간 실시간 화상시스템으로 진행하며, 데이터 분석 기초부터 공공데이터 활용, 데이터 전처리, 탐색적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기법까지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신춘우 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취업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 장혜정·주현옥·노유림 연구장려금 지원

전남대학교는 교육학과 박사과정 장혜정·주현옥·노유림 학생이 인문사회분야 한국연구재단 석사 및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은 인문사회 분야 우수 연구인력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정된 연구자는 박사 기준 2년간 총 4000만원, 석사 기준 1년간 총 1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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