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핀란드 외무 "미국의 나토국가 역할 강화 요구는 자국 경제압박 때문"
기사등록
2026/07/09 06:26:19
최종수정 2026/07/09 06:44:2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핀란드의 엘리나 발토넨 외무장관은 8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회의에 참석한 뒤 "미국의 유럽의 방위 노력 증대 요구와 국방비 부담 증액 압력은 자국의 경제적 압박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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