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메가프로젝트, 전대 이후 당대표가 맡아야"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된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속토론회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열고 "메가프로젝트를 첫 아젠다로 삼은 것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이 이제 4년 남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제1국가 과제이기 때문"이라며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은 대한민국이 앞으로 사느냐 죽느냐, 세계 선도국가로 도약하느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결정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메가프로젝트는 호남만 중시하는 사업이 아니라 서남권을 시작해서 충청권, 영남권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산업지도를 재구축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번 전당대회가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생각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메가프로젝트를 직접 지휘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현 시기는 과도기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당의 정책위의장께서 이 부분을 TF를 만들어 맡고 계시지만 전당대회 이후 메가프로젝트는 당대표가 직접 책임을 맡고 당 의원들 전체가 부분별로 역할을 나누는 체제로 가야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 앞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가운데)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앞줄 가운데)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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