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은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울브릿지 ENT(Soul Bridge ENT)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명에 대해 "영혼과 영혼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든 이름"이라며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좋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표'와 'CVO(최고비전책임자)' 직함이 적힌 명함 디자인을 공개했다.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정은은 '뉴스데스크', 'PD수첩'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연극 '미저리'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온 그는 2021년 MBC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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