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7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발사 약 2시간 30분 후 발사체에서 분리되고, 이어 약 21분 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최초로 교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정상적으로 목표 궤도에 안착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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