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모모는 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연두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
모모는 갈색 샌들에 미니 핸드백을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선보였다.
이날 모모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한 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서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모모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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