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씨엔에스, 286억 규모 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07/07 13:50:14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일씨엔에스는 286억원 규모의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사업 2공구 강교 제작 및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듯"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전 여친 흉기로 폭행·감금…전 KH그룹 부회장 징역형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손담비, 딸과 비눗방울 놀이에 '민폐 논란'
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세상에 이런 일이
"큰아빠는 악마" 친동생 10살 딸에 몹쓸짓, 징역 8년
"브래지어 벗으세요"…日학교 건강검진에 '발칵', 무슨 일?
서울 강동구서 새벽 귀갓길 여성 강간 시도한 30대 구속송치
"고속도로에 사람이"…시민들 '모세의 기적'으로 순찰차 이끌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