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235억 규모 '청주 북이산업단지 조성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07/07 13: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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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우경인턴기자 = 남광토건이 235억3403만원 규모의 '청주 북이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조달청으로부터 청주시 북이면 대길리 일원에 공급하는 '청주 북이산업단지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수요기관은 충북개발공사다.

계약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235억3403만원으로, 이는 남광토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6%에 해당한다. 이는 총 계약금액 461억4515만원 중 당사 지분 51%를 적용한 금액으로 VAT 포함된 금액이다.

 남광토건은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과정상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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