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39대 강찬식(58) 충북 보은부군수가 6일 취임했다.
강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청주 출신인 강 부군수는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여성가족정책관, 장애인복지과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보은군은 오는 9일까지 '16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지역발전, 사회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윤리교양, 소득증대, 출향인사다.
읍·면장과 각급 학교장, 기관·단체장 등은 5년 이상 거주한 군민을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출향 인사 부문은 등록기준지가 보은군이어야 한다.
시상식은 10월17일 보은군민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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