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김숙이 생일을 맞아 배우 라미란에게 미역국 선물을 받았다며 기뻐했다.
김숙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역국과 밥, 김치가 담긴 식사 사진을 올렸다.
그는 "생일이라고 4.5ℓ 김치통에 가득 미역국을 만들어온 친구야"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6명이 먹고도 이렇게 2.5ℓ 정도가 남았다"며 "7월 한 달은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고맙다 친구야"라고 덧붙였다.
김숙은 해당 게시물에 배우 라미란의 계정을 태그했다.
김숙은 현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구해줘! 홈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라미란은 영화 '정직한 후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에서 호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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