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시내버스, 가로수 '쾅'…승객 3명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7/06 11:31:16
[인천=뉴시스] 6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충돌해 승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2분께 계양구 계산동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총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사고 충격으로 도로 가로수가 쓰러졌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 A씨를 포함해 7명이 탑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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