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충청 지역 초등학생 코딩 교육 나서

기사등록 2026/07/06 11:07:29 최종수정 2026/07/06 11:32:15

'딩가딩 프로젝트' 지역 예선 진행

[서울=뉴시스] 펄어비스는 지난 3일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 단양 매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딩가딩 프로젝트' 충청 지역 예선을 진행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펄어비스가 충청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에 나섰다.

펄어비스는 최근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 단양 매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딩가딩 프로젝트' 충청 지역 예선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가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펄어비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해왔다. 202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1700여 명의 학생이 대회에 참가했다.

충청 지역 예선에서는 가평초, 단양초, 매포초, 상진초, 영춘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100여명 참여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과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우수팀은 오는 11월 펄어비스 홈 원에서 개최되는 파이널 해커톤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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