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2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린지는 이로써 2020년 재이, 2024년 옐(혜미)에 이어 팀 내 세 번째 기혼자가 된다.
앞서 린지는 전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긴 손 편지를 올려 "여러분, 저… 시집 갑니다! 평범한 하루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과 삶을 함께 걸어가기로 했다"고 직접 소식을 전했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해서는 "무대 위에서는 더 성실하게, 삶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피에스타는 지난해 재결합해 '짠해' 리메이크 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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