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SNS 구설 후 근황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

기사등록 2026/07/04 15:32:27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소속사 없이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완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고 적었다.

그는 "여러 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최근 SNS 발언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앞서 성매매 합법화 취지의 글을 올려 비판을 받았고,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방송인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김동완은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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