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반대한 이유?…"결혼하면 돈줄 끊겨"

기사등록 2026/07/04 15:22:45
[서울=뉴시스] 장윤정. (사진=장윤정 인스타그램)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장윤정과 친모의 갈등 배경이 언급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장윤정이 친모와 절연하게 된 이유를 다룬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장윤정의 친모가 도경완과의 결혼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연하에 KBS 아나운서 출신이고 밝은 이미지다. 집안도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왜 반대했는지 알아봤더니 결국 모든 경제권을 본인이 갖고 있는데, 결혼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떠나는 것"이라며 "딸을 진짜 딸로 본 게 아니고 돈줄로 본 케이스"라고 주장했다.

또 장윤정이 과거 행사 수입 등 경제권을 친모에게 맡겼으나, 결혼을 앞두고 확인한 결과 돈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는 취지로도 주장했다.

장윤정은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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