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야후스포츠는 4일(한국 시간) "오는 6일 열리는 MLB 15경기 전 경기를 NBC 방송, 스트리밍 채널 피콕, NBC 스포츠 네트워크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A 다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의 경기는 NBC 방송이 중계하고, 나머지는 피콕 등을 통해 중계된다.
MLB 사무국과 NBC유니버셜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성조기 특별 일요일'(Star-Spangled Sunday)을 함께 기획했다. 이에 따라 MLB 15경기 전 경기를 하루 동안 중계하는 특별 편성을 선보인다.
NBC유니버셜애 따르면 방송사 네트워크를 통해 MLB 전 경기를 하루 동안 미국 전역으로 생중계하는 건 최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12시30분 열리는 애틀랜타-메츠의 경기를 시작으로 15경기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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