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20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는 없어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이 법당 관계자가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해 보니 검은 연기가 가득찼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3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법당 한채 165㎡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399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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