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 양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양이 서울 성수동의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다.
특히 수아 양은 큰 키와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수아 양은 키가 171㎝로 알려진 언니 재시 양과 나란히 선 사진에서 언니보다 더 커 보이는 모습이었다.
수아 양은 과거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어린아이였던 모습과 달리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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