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세븐이 아내인 배우 이다해 뱃속에 있는 아이가 딸이라고 했다.
세븐은 3일 그룹 빅뱅 대성 유튜브 채널에 나와 아이에 관한 얘기를 했다.
대성은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며 세븐이 아빠가 된다고 했다.
세븐은 "내가 아빠가 된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고 꿈만 같다. 매일 설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성별이 나왔느냐는 물음에 세븐은 "지난주에 확인했다. 공주님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세븐은 "행복하다"고 말했다.
세븐은 이다해와 2023년 5월 결혼했고,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198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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