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신화 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시절 탈모 걱정을 했다고 말했다.
류이서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머리 관리에 관해 얘기했다.
전진은 "머리숱 관리 비결 굉장히 궁금해하신다. 그리고 고데기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궁금해 한다"고 말했다.
류이서는 "머리숱이랑 머릿결 관리 이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승무원 할 때 올백 스타일 머리에 스프레이 뿌리고 16시간을 있어야 하니까 헤어라인 쪽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류이서는 "머리숱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도 먹어가고 이러다가 헤어라인이 다 없어지겠더라. 그래서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아직 아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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