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4일 인천은 낮 동안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흐려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전 사이 5~20㎜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1도, 강화군·검단구·연수구·영종구 22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제물포구 2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 31도, 남동구·부평구·서해구 30도, 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9도, 강화군 28도, 옹진군 26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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