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전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3일 소셜미디어에 "운동하고 결국 쌀국수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홀터넥 운동복 차림으로 카페 겸 식당을 찾았다.
그는 머리를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이날 손연재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는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손연재는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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