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해사업계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KR 유럽위원회는 KR의 국제활동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교류를 강화하는 자리로,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KR의 사업 추진 현황 및 국제선급연합회(IACS) 활동 현황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탈탄소화 및 디지털 전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또 KREC 신임 의장으로 BIMCO의 최고환경책임자인 아론 프랭크 소렌슨씨가 선임됐으며, 신규 위원 2명이 합류했다.
KR 이영석 회장은 "KR은 지난 22년간 유럽 해사업계와 신뢰를 쌓으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REC를 통해 유럽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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