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마지막 올스타전서 우즈 특별 공연·블랙이글스 에어쇼 펼쳐진다

기사등록 2026/07/03 15:51:21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우즈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멜론뮤직어워드는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EXO, 우즈(WOODZ), 제니, 에스파(aespa), 아이브(IVE),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플레이브(PLAVE), NCT WISH, 아일릿(ILLIT),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KiiiKiii (키키), ALLDAY PROJECT, IDID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이 출연한다. 2025.12.20.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가수 우즈(WOODZ)와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분위기를 달군다.

11일 열리는 KBO 올스타전 본 경기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가수 우즈가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앞서 개막 공식 행사에서는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로 축제의 문을 연다. 블랙이글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올스타전 하늘을 수놓는다.

잠실구장의 마지막 올스타전은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를 메인 테마로 하며, 10일에는 퓨처스(2군) 올스타전이, 11일에는 올스타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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