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활용해 2030년 소형 달 착륙선 쏠 것"

기사등록 2026/07/03 15:43:42 최종수정 2026/07/03 16:22:24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2032년 차세대 발사체로 계획했던 달 착륙에 앞서서 누리호를 활용해 2030년 소형 달 착륙선을 달에 미리 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