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활용해 2030년 소형 달 착륙선 쏠 것"
기사등록
2026/07/03 15:43:42
최종수정 2026/07/03 16:22:24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2032년 차세대 발사체로 계획했던 달 착륙에 앞서서 누리호를 활용해 2030년 소형 달 착륙선을 달에 미리 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오태석 우주청장 "2035년까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완성"
이 시간
핫
뉴스
2026 미스코리아 진 뽑힌 우지원 딸…과거 방송 화제
박위,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기관사도 "제대로 사과하라"
이휘향 "촬영 내내 기저귀 찼다"
출소한 승리, 베트남서 포착…후덕해진 근황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가짜 손톱 하고 산다"
운동 싫다는 오은영, 17㎏ 감량 성공…비결이
GD 선물은 유재석도 자랑하네…"귀한 날 딱 한 번 신어"
서인영, 워터밤서 증명한 '퀸의 마인드'
세상에 이런 일이
93세에 40㎏ 데드리프트… '파킨슨병 딛고 일어난' 영국 할아버지
"비행기 뒤쪽서 불났다"…美 여객기서 노트북 폭발, 5명 화상
음성 정신병원서 환자 간 폭행…70대 사망
거꾸로 매달린 채 25분…美놀이기구 사고, 3억대 배상
"차 안 개 5마리 익어 죽을 뻔"…美 경찰, 창문 깨고 목숨 구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