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순·최형익·채희락 등 발탁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3일 신용한 지사를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임용했다.
정무수석보좌관(별정 4급)에는 김대순 전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을, 소통수석보좌관(별정 4급)에는 최형익 전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를 각각 임용했다.
채희락 정책수석비서관(별정 5급), 곽근만 대외협력관(별정 5급), 안유준 정책비서관(별정 6급), 조명수 선임비서관(별정 7급)도 임명장을 받았다.
신 지사는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겸비한 젊은 인재들을 발탁했다"며 "낮은 자세로 도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면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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