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대교·하단~녹산선·에코델타시티 등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이 취임 직후 지역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서구청은 박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대저대교 물양장과 EDC~공항로 도로개설 예정지, 하단~녹산선, 장낙대교, 에코IC 신설 예정지 등 관내 주요 사업장 21곳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각 사업 현장에서 담당 부서와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별 현안을 점검했다.
둘째날에는 부전마산복선전철 강서금호역과 명지지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단, 국민체육센터 공사현장, 화전대교 예정지, 더현대 건축공사 현장, 에코델타시티 사업단, 서부산권복합산업단지 예정지, 연구개발특구 등 개발·교통·생활기반시설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구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rut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