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스토어 구축 및 AI 마케팅 자동화 교육 제공
사후 컨설팅 연계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견인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성신여대는 이 사업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온라인 스토어 구축 ▲AI 마케팅 자동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지원금은 총 2억400만원이다.
또한 교육과정 기획부터 학사 운영, 전문가 멘토링, 성과관리, 사후 컨설팅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교육 종료 이후에도 AI 업무도구와 콘텐츠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실제 온라인 판매와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은 채지민 성신여대 특수대학원 융합산업학과 교수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교육생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온라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채 교수는 "융합산업대학원 로컬디자인정책학 전공 대학원생 및 융합연계전공 로컬콘텐츠경영 학부생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여 실전형 로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로컬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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